지난 7일 방송된 TV 조선 'X의 사생활'의 예고편에서 최고기와 유깻잎이 약 4년 만에 이혼예능에 컴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최고기의 X인 유깻잎이 최고기와 최고기의 여자친구가 상견례를 하는 모습을 모니터링 하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이다.
예고에서는 최고기와 유깻잎이 최고기의 딸 솔잎과 통화하며 "좀 있다 보자, 솔잎아"라고 말하는가 하면, 두 사람은 서로 악수를 하며 "잘해보자"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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