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2천만 원의 시상금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세외수입 운영 실적을 5개 분야 9개 지표(징수율,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원 발굴 등)로 세분화해 진행됐다.
파주시 관계자는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징수 체계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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