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26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방학천 품은 '초록 수변감성 주거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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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26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방학천 품은 '초록 수변감성 주거단지' 조성

7일 서울시는 도봉구 쌍문동 26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현재 대상지와 접한 방학천 수변은 옹벽과 폭 2m의 협소한 보행로로 이용도가 낮고 열악한 상태이나, 향후 녹지와 휴게시설이 결합된 수변공간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쌍문동 26 일대가 방학천과 주거공간이 어우러진 활력있는 수변감성 주거단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역의 고유 자원을 정비사업에 적극 반영해 도시의 잠재력과 미래 가치를 높이는 지속 가능한 정비 모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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