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6년 만에 ‘해피투게더’의 귀환을 이끈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은 7일 “‘해피투게더’가 새로운 기획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간다”며 “메인 MC는 ‘해피투게더’의 상징과도 같은 유재석이 맡고,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참가자 모집은 8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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