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유휴부지에 지상 15층, 지하 5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역삼동 700-2번지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기반 시설 등 충분 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용적률 완화 한시 인센티브를 받은 곳으로, 시는 도시기능 유지에 필요한 기반 시설이 충분히 계획됐는지 검토하기 위해 전날 심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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