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표는 "앱 기능이 많아질수록 고객은 필요한 것을 찾기 더 어려워질 수 있다"며 "AI가 먼저 찾아 해결해주는 것이 카카오뱅크가 추구하는 미래"라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자체 신용평가모델(CSS)인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몽골 금융 기관에 수출할 계획이다.
앞서 카카오뱅크가 태국 SCBX 그룹과 만든 합작법인 은행인 '뱅크X'는 내년 상반기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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