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열의 기록으로 본 韓 근현대미술…리움미술관 아카이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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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열의 기록으로 본 韓 근현대미술…리움미술관 아카이브 전시

리움미술관은 '최초의 미술 전문기자'로 불리던 원로 미술평론가 이구열(1921∼2020)의 기증 자료를 중심으로 한 전시 '아카이브 이후: 이구열의 기록들'이 오는 10일부터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약 160점의 미술 기록을 중심으로 이구열의 연구 흐름과 한국 근현대미술의 주요 장면을 조망한다.

구정연 리움미술관 교육연구실장은 "이구열 기증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근현대미술의 주요 장면을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기록이 연구와 해석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첫 번째 프로그램"이라며 "이러한 기록은 한국 미술사의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아직 쓰이지 않은 서사의 가능성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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