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소식통 '블루제이스 네이션'은 8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디 폰세는 무릎 수술 예정이며, 2026시즌 잔여 경기 결장 가능성 높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우완 투수 코디 폰세에게 최악의 상황이 닥쳤다고 구단이 화요일 발표했다"라며 "폰세는 오른쪽 전방십자인대 염좌 치료를 위해 무릎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로써 폰세의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복귀는 사실상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라며 "폰세는 지난 3월 31일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복귀전을 치렀지만, 데뷔전에서 3이닝도 채 되지 않아 부상으로 교체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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