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창신동 남측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오는 13∼30일 사이의 평일 14일간에 걸쳐 창신동쪽방상담소에서 '찾아가는 재개발 주민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12일 창신 1·2·3·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 고시가 완료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창신동 남측 토지 등 소유자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기존 21개 정비구역을 15개로 통합·재편하고, 복합개발에 적합한 공간을 새롭게 조정하는 데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