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조에 2월 경상흑자 '최대'…한은 "3월 더 많을 듯"(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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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조에 2월 경상흑자 '최대'…한은 "3월 더 많을 듯"(종합)

유성욱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2월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 200억달러를 웃돌았다.2월 조업일 수가 작년보다 3일 줄었지만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면서 상품수지 흑자가 최대로 불었기 때문"이라며 "2월 반도체 일평균 수출액은 13억3천달러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기였던 2018년, 2022년 당시 일평균 4억8천만달러를 크게 웃돌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출(703억7천만달러)은 1년 전보다 29.9%나 늘었다.

이란전쟁의 영향에는 "3월 에너지류 수입 흐름에는 큰 변화가 없다.3월 중동지역 원유 수입의 상당 부분이 전쟁 이전 계약 물량이기 때문"이라며 "오히려 유가 급등으로 석유 제품 수출이 50% 증가한 효과가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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