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박지훈이 취사병으로 돌아온다.
박지훈의 차기작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제공 티빙(TVING))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이런 가운데 곤룡포를 벗고 조리복을 입은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취사병 강성재의 포스터가 최초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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