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협상 데드라인(최종 시한)으로 못 박은 '7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 기준, 한국기준 8일 오전 9시)'를 불과 1시간여 앞두고 중재국 파키스탄이 제안한 ‘2주 휴전안’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글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한 개방을 동의하는 조건 하에 저는 2주 동안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며 "이는 양측 모두에 적용되는 휴전"이라고 밝혔다.
NYT에 따르면, 이란은 파키스탄의 필사적인 외교적 노력과 주요 동맹국인 중국의 막판 개입에 따라 2주 휴전 제안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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