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드테크놀러지가 대형 제약사의 전략적 투자(SI)를 포함한 15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마치고 국내 실시간환자모니터링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의료 AI·DX 기반 스마트병원 서비스 플랫폼 전문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국내 대형 제약사 동아에스티가 SI로 참여한 150억 원 규모의 SI브릿지 투자 라운드를 최종 클로징했다고 8일 밝혔다.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대표는 "동아에스티와 같은 대형 전략적 투자자를 포함해 150억 원 규모의 SI브릿지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은 당사 플랫폼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미래 가치를 자본시장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올해 매출 200억원 달성과 구독형 매출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내년도 IPO를 통해 ‘K-스마트병원’의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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