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군체’에서 김신록이 연기한 최현희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연상호 감독은 “장애가 있는 캐릭터 최현희를 입체적으로 그리고 싶었다.어떻게 하면 다르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김신록 배우가 적격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신록은 캐릭터를 위해 휠체어를 몸에 익힌 것은 물론, 지창욱의 등에 업히는 액션을 위해 체중을 감량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