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보건소는 다가오는 하절기 모기 등 해충 증가에 대비해 합동 방역 장비 점검과 실무자 교육 등 집중 방제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방역현장에 투입될 장비 점검도 마무리됐다.
만안·동안 양 구 보건소는 지난 6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방역 장비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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