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다툰 뒤 오피스텔 층마다 돌아다니며 불을 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오피스텔에서 휴대용 라이터로 7층부터 11층까지 각 층 복도에 설치된 제연 설비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오피스텔 거주자 약 1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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