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집단 오너일가가 보유한 상장사 주식의 4분의 1이 담보로 잡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주식 100%를 담보로 제공한 오너일가는 15명이다.
담보로 제공한 주식 가치가 가장 큰 이는 조원태 한진 회장으로, 총 4168억원 규모의 보유 주식 전부를 담보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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