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대기질 45% 개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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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대기질 45% 개선 성과

시흥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결과,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시행 전 대비 45% 개선됐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12월~이듬해 3월)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시행해 미세먼지 발생과 농도를 줄이는 제도로, 2019년 12월 처음 도입됐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겨울철부터 봄철까지는 계절적 요인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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