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화각장'(華角匠) 보유자로 한기덕(52) 씨를 인정할 계획이라고 8일 예고했다.
국가유산청은 한기덕 씨에 대해 "화각 제작에 필요한 전통 기법과 도구를 충실히 계승하고 복원하는 데 기여해왔다"고 설명했다.
국가유산청은 이날 '입사장'(入絲匠) 보유자로 승경란(65) 씨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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