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야꿍이’ 김지후의 검사 결과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가족이 긴장에 휩싸인다.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아들 김지후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6개 국어’로 주목받았던 지후의 예상 밖 검사 결과가 예고되며 긴장감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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