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덩이인 줄 알았는데, 하나에 무려 30만원에 팔린다는 '한국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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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덩이인 줄 알았는데, 하나에 무려 30만원에 팔린다는 '한국 버섯'

바로 땅속에 숨어 있는 '복령'이다.

복령은 버섯처럼 갓이 달리거나 줄기가 지상으로 올라오는 식물이 아니다.

예전에는 이런 이유로 복령을 '안심재'라 불렀다고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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