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카드, 회생 해법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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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카드, 회생 해법 될까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 속에서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부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을 추진하며 회생 분수령을 맞고 있다.

매각 대금이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 회생채권 변제와 운영 자금 확보 등 회생 계획 차질이 불가피하다.

이와 관련 홈플러스 관계자는 질의에 “온라인 사업은 매장 기반 배송 구조로 대형마트 상품을 직접 배송하는 방식이 핵심이다”며 “전체 매출 7조원 중 익스프레스 비중이 적지 않으나 대형마트 매출 비중이 압도적인 만큼 사업 전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구조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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