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서 맞붙을 멕시코 대표팀이 이달 30일 예비엔트리(50인)를 확정한 뒤 국내파 중심으로 합숙훈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는 국내파 선수가 많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르면 각국 대표팀은 월드컵 대비 마지막 소집 전까지 최종엔트리를 확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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