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원 키오스크, 안 사도 돼"...소상공인 ‘디지털 격차’ 대안 KCP 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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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원 키오스크, 안 사도 돼"...소상공인 ‘디지털 격차’ 대안 KCP POS+

최저임금 인상과 구인난 속에서 무인 주문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지만,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키오스크는 여전히 넘기 힘든 문턱이다.

전용 앱 하나만으로 포스(POS)와 키오스크 기능을 자유롭게 오가며 사용할 수 있어, 초기 하드웨어 구매비나 매월 발생하는 렌탈료, 고가의 솔루션 도입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고객은 별도의 키오스크 줄을 서지 않고도 좌석에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 매장 운영 효율이 극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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