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장금철 "김여정 담화, 분명한 경고…韓, 희망섞인 해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北 장금철 "김여정 담화, 분명한 경고…韓, 희망섞인 해몽"

북한 당국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침투’ 유감 표명에 자신들이 긍정적으로 화답했다는 한국 내 해석을 “희망섞인 해몽”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한국 측이 우리 정부의 신속한 반응을 놓고 ‘이례적인 우호적 반응’, ‘정상들 사이의 신속한 호상 의사확인’으로 받아들이며 개꿈 같은 소리를 한다면 이 역시 세인을 놀래우는 멍청한 바보들의 ‘희망섞인 해몽’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는 “당우위의 국가체제에서 당부장의 담화를 외무성 부상급이 해석하는 담화는 이례적”이라며 “외무성 10국이 대남사업을 총괄하며, 잠금철이 총책임을 확인했다.이번 담화로 장금철은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