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침투' 유감 표명에 자신들이 긍정적으로 화답했다는 한국 내 해석을 "희망 섞인 해몽"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북한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유감을 표명하자 김여정 부장 명의로 약 10시간 만에 담화를 내고 "스스로를 위한 현명한 처사"라는 평가를 내놨다.특히 김 부장은 "우리 국가수반은 이를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했다"라고 언급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침투'와 관련한 유감 표명에 북한이 긍정적으로 반응한 데 대해 "이번 남북 간 신속한 상호 의사 확인이 한반도 평화 공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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