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는 오피스텔을 돌아다니며 제연 댐퍼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2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오피스텔 7~12층을 돌아다니며 복도에 설치한 제연 댐퍼에 휴대용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A씨도 오피스텔 주민인지 등 추가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