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아침 경남 거창 기온이 -2.6도, 경기 파주 기온이 -1.9도까지 내려가는 등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0도 안팎에 그쳤다.
예상 강수량을 보면 제주(북부 제외) 50~150㎜(산지 최고 250㎜ 이상·중산간 최고 180㎜ 이상), 광주·전남·부산·경남남해안·지리산 부근 50~100㎜(전남동부남해안과 경남서부남해안 최고 120㎜ 이상), 전북·울산·경남내륙(지리산 부근 제외)·대구·경북·제주북부 30~80㎜, 대전·세종·충남·울릉도·독도 20~60㎜, 수도권·강원내륙·강원산지·충북 10~50㎜, 서해5도·강원동해안 5~30㎜이다.
특히 제주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 등 저기압에서 강하게 불어 드는 고온다습한 바람이 지형과 충돌하는 지역엔 시간당 강우량 20∼30㎜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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