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중남미서 200억달러 수출 시동…칠레 FIDAE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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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중남미서 200억달러 수출 시동…칠레 FIDAE 총출동

지난해 방산 수출이 154억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200억 달러 달성 기대감이 커지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실제로 방산 수출 대상국은 2022년 7개국에서 지난해 16개국으로 확대됐고, 페루와 콜롬비아 등 중남미 국가도 주요 시장으로 포함됐다.

전시 기간 중 '중남미 방산수출협의회'와 '한국 방산의 날' 행사도 열어 현지 정부·군과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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