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전문인력(E-7-1) 고용추천과 숙련기능인력(E-7-4) 전환추천의 신청을 상시로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E-7-4 전환추천은 제조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외국인이 숙련기능인력 비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는 "현장의 인력수요와 기업의 신청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비자추천 제도를 개선했다"며 "중소기업이 필요한 글로벌 인재를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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