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울 수밖에 없다" KIA 패배 과정에 있었던 이 장면…홈 승부 택한 데일, 병살은 무리였을까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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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울 수밖에 없다" KIA 패배 과정에 있었던 이 장면…홈 승부 택한 데일, 병살은 무리였을까 [광주 현장]

시즌 성적은 2승7패(0.222)가 됐다.

중계석에서 이 장면을 지켜보던 이택근 티빙(TVING) 해설위원은 "유격수 땅볼이었는데, 병살로 연결했어도 됐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바운드가 컸고 좌타자였기 때문에 구자욱 선수에 대한 스피드 툴이 입력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데일 선수가 안전한 선택을 했다.이 선택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상당히 궁금하다"며 "만약 여기서 안타를 허용한다면 굉장히 아까운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시범경기 내내 부진을 거듭하던 데일은 정규시즌을 통해 조금씩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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