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 복병으로 떠오른 ‘살목지’가 오늘(8일) 개봉한다.
공개된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는 끝을 알 수 없는 음산한 저수지 위, 홀로 보트에 몸을 실은 수인(김혜윤)을 중심으로 배치된 호평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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