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국가대표팀이 2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6 런던 세계선수권에 나갈 진용이 꾸려짐에 따라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18세 이하(U-18) 주니어 선수 중 세계랭킹 100위 안에 들면 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하기로 했던 규정에 따라 박가현(대한항공)과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을 뽑았지만, 체육회가 공정성을 이유로 승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자팀은 세계랭킹으로 자동 선발된 신유빈(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과 1차 토너먼트 우승자 박가현, 2차 토너먼트 우승자 양하은, 3차 토너먼트 우승자 유시우(이상 화성도시공사)가 대표팀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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