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태권도의 성지' 전북 무주군 무주읍 태권브이랜드(최북미술관&김환태문학관 뒷편)에 7일 움직이는 로봇 태권브이 조립이 한창이다.
총 제작기간 4년, 사업비 약 78억 원이 투입된 로봇 태권브이는 높이 12m, 무게 20t이나 되는 거구인데, 총 34개 독립 관절로 지르기 막기 등 태권도 품새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한다.
옴직이는 로봇 태권브이가 완성돼 일반에 공개되면, 무주 태권도원과 연계해 전세계 수많은 태권도인은 물론 아이들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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