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심사 거쳐 정예 요원 선발 모집 대상은 그간 운영되지 않았던 중구, 서구, 영도구, 북구, 강서구, 기장군에 거주하는 동물등록 반려인이다.
◆ 김 위원장 "시민 체감 안전 강화...공동체 치안의 모범 사례 정립" 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반려견 순찰대가 자발적인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생활 안전 인식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부산 전역 확대를 통해 전국적인 치안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만들겠다"며 "순찰대가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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