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명문구단 시카고 컵스가 시즌 초반부터 마운드에 비상이 걸렸다.
크레이그 카운셀 컵스 감독은 8일(이하 한국시간) 선발투수인 케이드 호턴이 팔꿈치 인대 수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팀내 2선발로 승격된 호턴은 3월 29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첫 경기에서 6⅓이닝을 4안타 2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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