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손흥민 활용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이 쏠렸는데 올랜도전 이후 호평이 생겼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후반 13분 교체됐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에게 세컨드 포워드 역할을 맡겼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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