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 레인'은 8일(이하 한국시간) "양민혁을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결정은 정말 끔찍했다.양민혁은 선발로 1번만 나왔고 16경기 중 명단에 포함된 건 6경기다.코번트리 데뷔 후 29분만 소화했다.0골 0도움이다.토트넘은 끔찍한 임대를 보내는데 익숙하지만 이번 임대는 그 중 최악일지도 모른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와 첼시 전설이었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전반기부터 선두 질주를 하면서 유력 승격 후보로 평가됐다.
영국 '풋볼 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양민혁은 코번트리에서 한 달 넘게 팀에 포함되지 않아 그라운드 밖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다.코번트리 임대를 간 후 모든 것이 잘 풀리지 않았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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