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규모로 사들인 시점이 지명 발표 직전인 올해 2월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코스피가 조정을 받으면서 해당 ETF 수익률은 현재까지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일각에서는 신 후보자가 국내 통화정책을 책임지는 한은 총재직의 상징성을 의식해, 지명 발표를 앞두고 한국 주식 ETF를 추가 매수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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