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10경기 만에 시즌 첫 필드골을 노린다.
리그에서는 6경기 동안 6도움을 기록하며 공격 전개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공격수로서 꼭 필요한 필드골은 아직 없다.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올랜도전 이후 "손흥민은 팀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매 경기 팀 승리에 이바지하고 있다.오늘도 전반에 우리가 넣은 5골에 모두 관여했다.손흥민에게 무엇을 더 바라느냐"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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