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지역 4선 기초단체장이 탄생할지 관심을 끈다.
아무튼 남들은 한 번도 하기 힘든 단체장을 3번이나 지낸 뒤 4번째 도전하는 예비후보가 경북에는 3명이나 된다.
청송군 선거에 예비후보로 나선 현 윤경희 군수는 지난 2006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군수에 처음 당선된 후 2014년 한 차례 고배를 마신 뒤 2018년에 다시 당선돼 지금까지 2번 연속 군수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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