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교계의 영광과 비참 =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프랑스 출신 세계적 대문호 오노레 드 발자크의 만년 대작 '사교계의 영광과 비참'(전 2권)이 국내 초역됐다.
이 작품은 '고리오 영감'이 출간된 1835년 구상을 시작해, 발자크가 죽기 3년 전인 1847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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