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국가주석직을 겸임하게 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에게 축전을 보내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8일 김 위원장이 이날 축전에서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지적 인사"를 보냈다.
김 위원장은 최근 럼 서기장과 빈번히 축전을 주고받으며 친선 관계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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