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파괴' 위협 속 파키스탄 2주 휴전 긴급 제안…중재안 먹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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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파괴' 위협 속 파키스탄 2주 휴전 긴급 제안…중재안 먹힐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정한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불과 5시간 남기고 중재국 파키스탄이 2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골자로 한 중재안을 내놨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3시 17분께 엑스에 게시물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외교적 진전을 위해 타격 시한을 2주 연장해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이란 고위 당국자 역시 로이터 통신에 파키스탄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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