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잇단 대형 정치 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회적 과업 이행을 위해 각 분야 하급 조직으로까지 결속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평양건설위원회는 건재 국산화, 국가과학원은 자립경제 건설 및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첨단 과학기술 발전 방안 등을 토의했다.
북한은 최근 노동당 9차 대회와 최고인민회의 결정 사항 이행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다잡고자 단위별로 잇달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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