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총재 후보자, 지명 직전 '바이코리아'…고점에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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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총재 후보자, 지명 직전 '바이코리아'…고점에 물렸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시점이 지명 발표 직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매수 이후 코스피가 이란 전쟁 여파로 조정을 받으면서 ETF 수익률도 현재까지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이 ETF 가격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파르게 오르다가 올해 2월 19일에야 신 후보자의 평균 매입 단가에 상장 후 처음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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