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의 측면을 책임지는 이준상과 정승용이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베스트11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성남FC에서는 화성FC 원정 승리의 주역인 이준상(MF)과 정승용(DF)이 선정되며 팀의 상승세를 입증했다.
성남FC는 두 선수의 활약 속에 화성을 3-1로 제압,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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