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토 장관은 이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 전 트위터)에 "철강과 리튬 분야의 세계 주요 글로벌 기업 중 하나인 포스코와 회의를 진행했다"며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 제도인 RIGI가 곧 승인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정부는 외자 유치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 제도(RIGI)'를 도입했다.
해당 제도는 최소 2억 달러(약 3천억원) 이상의 신규 투자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며, 리튬·구리 등 광업과 에너지, 기술, 인프라, 철강 등 자본집약 산업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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