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트럼프 이란 '협상시한' 앞두고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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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트럼프 이란 '협상시한' 앞두고 혼조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예고한 협상 시한을 앞두고 국제유가가 혼조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0.5달러(0.46%) 내린 109.2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미 동부시간 기준 이날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기반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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