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박자 탄 거인의 투타…롯데, 피타고리안 승률 최하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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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박자 탄 거인의 투타…롯데, 피타고리안 승률 최하위로

롯데 자이언츠가 극심한 투타 불균형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고 있다.

김원중(1이닝 1실점), 쿄야마 마사야(1이닝 2실점)는 선발의 몫을 메우려다 되레 KT를 달아나게 했다.

KBO 공식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롯데의 올 시즌 피타고리안 승률은 0.252로 10개 구단 중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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